나는 신이야 클리셰
밈
정착어
지금 딱 좋음
뜻
이세계물 웹소설에서 주인공 앞에 신이 나타나 "나는 신이야"라며 치트 능력이나 특전을 주고 이세계로 보내는 식상하고 양산형화된 프롤로그 전개를 가리키는 말이다.
유래
정확히 어느 작품에서 처음 시작됐는지, 처음 등장한 시기는 알려져 있지 않다. 이세계 판타지 웹소설이 대량 생산되면서 초반부에 신이 등장해 치트를 주는 전개가 너무 흔해지자, 장르소설 독자들 사이에서 "제국력", "낯선 천장이다" 등과 함께 양산형 프롤로그 클리셰의 대표 사례로 굳어져 조롱·풍자의 대상이 됐다.
사용 예시
또 "나는 신이야" 클리셰로 시작하는 소설이네, 프롤로그만 봐도 뒷내용이 그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