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대공

신조어 정착어 지금 딱 좋음

뜻

로맨스 판타지(로판) 웹소설에서 북부대공과 대비되는 남주 캐릭터 클리셰로, 그을린 피부와 화려한 색감, 남미풍의 뜨거운 분위기를 풍기며 대개 쾌활하고 호탕한 직설적인 성격으로 묘사되는 캐릭터를 가리킨다.

유래

로판 웹소설 커뮤니티에서 쓰이던 은어로, 2014년작 '루시아'로 정립된 북부대공 클리셰와 짝을 이루며 함께 발전한 개념으로 알려져 있다. 다만 정확히 언제, 누가 처음 이 표현을 만들었는지는 확실히 알려져 있지 않아요.

사용 예시

이 소설 남주 완전 남부대공 스타일이라 첫 등장부터 그을린 피부에 화려한 셔츠 입고 나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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