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종열
밈
2026년 등장
정점
지금 딱 좋음
뜻
삼성 라이온즈 이종열 감독(단장)의 별명으로, 스토브리그에서 아무런 동향도 밝히지 않은 채 조용히 영입·재계약 등을 다 끝내놓고 있었던 모습에서 붙었다.
유래
2026 시즌 스토브리그에서 이종열이 최형우 영입, 외국인 선수 재계약, 코치진 인선까지 비밀리에 다 마쳐놓고도 2주 가까이 아무런 소식을 전하지 않아, 처음엔 다른 팀들이 활발히 움직이는 동안 삼성만 아무것도 안 한다는 조롱을 받았다. 하지만 사실은 이미 모든 걸 몰래 끝내놓았다는 게 드러나면서 '닌자처럼 은밀하게 일을 처리했다'는 의미로 닌자종열이라는 별명이 붙었고, 이후 찬양성 밈으로 확산됐다.
사용 예시
역시 닌자종열이네, 아무 말도 없더니 벌써 다 끝내놨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