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우 챌린지
밈
상승세
지금 딱 좋음
뜻
아무 도움 없이 무언가를 해내는 것을 인증하는 챌린지로, '로우도깅(raw dogging)'이라는 표현에서 파생된 것으로 보인다. 다만 '로우 챌린지'라는 정확한 명칭과 정의는 명확히 확인되지 않는다.
유래
2024년 5월경 틱톡커가 장거리 비행 중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지도만 보며 7시간을 버텼다는 영상이 화제가 되면서 '로우도깅 챌린지'가 생겨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로우도깅'은 원래 피임 도구 없는 성관계를 뜻하는 속어였으나 SNS에서는 아무 도움 없이 무엇이든 해내는 것을 뜻하는 말로 의미가 확장되어 쓰이고 있다. 다만 검색으로는 '로우 챌린지'라는 정확한 표현이 이 '로우도깅 챌린지'를 줄여 부르는 말인지, 혹은 별개의 다른 챌린지를 가리키는 말인지 명확히 확인되지 않았다. 한국에서 정확히 언제부터, 어떤 형태로 유행했는지도 불확실하다.
사용 예시
비행기에서 아무것도 안 보고 7시간 버티는 거? 그거 완전 로우 챌린지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