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곡
밈
하락세
지금 쓰면 아재인증
뜻
'눈물'이라는 글자를 위아래로 뒤집으면 '롬곡'처럼 보인다는 데서 나온 말장난으로, 슬프다/운다는 뜻으로 쓰는 인터넷 신조어다.
유래
글자를 뒤집어 다른 글자처럼 보이게 만드는 '야민정음' 계열 신조어 중 하나로, '눈물'을 180도 뒤집으면 '롬곡'처럼 보이는 데서 비롯됐다. 확장형인 '롬곡옾눞'은 '폭풍눈물'을 뒤집은 것이다. 2017~2018년 한겨레·한국일보 등 언론 보도로 당시 이미 널리 쓰이던 표현임이 확인되지만, 정확히 누가 언제 어느 커뮤니티에서 처음 만들었는지는 알려져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