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야겠지?
밈
정착어
지금 딱 좋음
뜻
부진한 선수의 헤딩 짤과 축구공을 차는 짤을 합쳐, 마치 그 선수를 때리는 것처럼 보이게 만드는 축구 갤러리식 드립. "맞아야겠지?"라는 문구를 함께 붙여 부진에 대한 비난을 유머로 포장한다.
유래
해외축구 갤러리에서 시작된 밈으로 알려져 있다. 손흥민, 박지성, 메시, 호날두 등 유명 선수가 부진할 때마다 축구공에 맞아 얼굴이 일그러진 짤을 올리며 "맞아야겠지?"라는 드립을 치는 문화에서 나왔다. 다만 정확히 언제부터 시작됐는지는 알려져 있지 않다.
사용 예시
손흥민 오늘도 삽질했네... 맞아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