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좌물
유행어
정착어
지금 딱 좋음
뜻
인격을 가진 초월적 존재("성좌")가 지상의 인간을 골라 후원하거나 관찰하며 개입하는 클리셰를 쓰는 한국 웹소설 고유 장르를 가리키는 말.
유래
본래 이런 설정의 소설들은 딱히 이름이 없었으나, "튜토리얼이 너무 어렵다"가 히트한 이후 유사한 설정의 작품들이 쏟아졌고, 그중 "전지적 독자 시점"이 크게 흥행하면서 작품 속 초월자 호칭인 '성좌'에서 따온 "성좌물"이라는 말이 문피아 등 커뮤니티에서 쓰이기 시작해 널리 퍼졌다. 다만 이 용어가 정확히 언제부터 쓰였는지는 명확히 알려져 있지 않다.
사용 예시
요즘 웹소설 추천해달라니까 다 성좌물이던데, 성좌한테 후원받는 클리셰가 진짜 유행이긴 한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