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워
밈
2026년 등장
정점
지금 딱 좋음
뜻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경기 당일 선수단 미팅에서 화면에 'FIGHT'라는 단어를 띄우고 무표정하게 "싸워"라고 주문한 장면이 화제가 되며 밈으로 쓰이는 표현이다.
유래
2026 FIFA 월드컵을 앞두고 공개된 쿠팡플레이 다큐멘터리에서 홍명보 전 감독이 선수들에게 "싸워"라고 주문한 장면이 나왔고, 뻔한 주문과 선수들의 무표정한 얼굴이 대비되며 화제가 됐다. 이후 조별예선 탈락과 감독 사퇴 이슈까지 겹치면서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밈으로 확산됐다. 정확히 언제부터 신조어로 굳어졌는지는 명시된 자료가 없다.
사용 예시
감독님이 화면에 'FIGHT' 띄워놓고 "싸워" 한마디 하는 거 보고 웃참 실패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