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앙앙

밈 정점 지금 딱 좋음

뜻

우는 소리를 흉내 낸 의성어로, 실제로 울거나 우는 척을 할 때 쓰는 밈성 표현이다.

유래

스트리머 달콤레나(가레나)가 롤이나 롤체를 질 때 종종 앙앙거리는 울음소리 의성어를 쓴 데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팬들(쉽새기들) 사이에서 레나가 울 법한 상황이 오면 앙앙 울라고 자극하는 것이 밈이 됐다. 처음엔 가레나 방송에서만 쓰이는 내수용 밈이었지만 같은 팀이었던 양치카, 노다비, 김실패 등을 통해 봉누도(치지직 스트리머 그룹) 전반으로 퍼졌다고 전해진다. 다만 정확한 최초 발생 시점은 확인되지 않는다.

사용 예시

아 롤 졌다... 앙앙앙

같이 보면 좋은 말

더 많은 요즘 유행어와 실시간 투표는 요즘사전 앱에서 확인하세요.

앱에서 계속 보기

앱 없이 웹에서 바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