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킹

줄임말 정착어 지금 딱 좋음

뜻

'야외 부킹'의 줄임말로, 인터넷 방송인(BJ)이 야외에서 일반인을 섭외해 술을 마시며 대화하는 방송 형식을 가리킨다. 최근에는 다소 순화되어 '야외 토킹' 방송을 뜻하는 말로도 쓰인다.

유래

야외방송과 '킹'의 합성어로, 야외방송의 왕이라는 뜻을 담아 만들어졌다는 설명이 있다. 비제이 남순, 세야, 커맨더지코 등의 BJ들이 유행시킨 표현으로 보이나, 정확히 누가 처음 만들었는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웹상에서 확인되는 가장 오래된 언급은 2020년 5월 에펨코리아 게시글이지만, 그 이전부터 쓰였을 가능성도 있어 정확한 최초 등장 시기는 알려져 있지 않다.

사용 예시

그 BJ는 요즘 야킹 다니면서 길거리에서 일반인들 섭외해서 방송하더라.

같이 보면 좋은 말

더 많은 요즘 유행어와 실시간 투표는 요즘사전 앱에서 확인하세요.

앱에서 계속 보기

앱 없이 웹에서 바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