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주행

정착어 2013년 등장 정착어 지금 딱 좋음

뜻

발매 당시엔 큰 주목을 받지 못했다가 시간이 지난 후 뒤늦게 화제를 모아 차트 순위나 인기가 급상승하는 현상. 주로 음악(음원 차트)에서 쓰이지만 콘텐츠 전반으로 확장되어 쓰인다.

유래

2013년 무렵 크레용팝 '빠빠빠'와 EXID '위아래' 관련 현상에서 이 단어가 쓰이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최초로 누가 언제 이 단어를 만들어 썼는지 명확한 원출처는 확인되지 않았어요. 대중적으로 이 단어를 확실히 각인시킨 사건은 EXID '위아래'로, 2014년 하니의 직캠 영상이 SNS에서 폭발적으로 퍼지면서 활동 종료 후였던 곡이 멜론 차트에 재진입한 사례가 대표적으로 꼽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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