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땐 풀캠
밈
정점
지금 딱 좋음
뜻
스트리머가 방송 중 눈물을 보여도 감성적으로 공감해주지 않고, 오히려 화면을 여러 개로 분할해 시청자에게 보여주는 '방송각'을 잡으라고 놀리듯 말하는 표현이다.
유래
저라뎃이 롤 대회 중 눈물을 보인 안녕수야에게 한 말이 밈이 되어 퍼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만 정확히 언제 처음 나온 표현인지는 명시된 자료를 찾지 못했다. 트위치 커뮤니티에서 쓰이던 '울 땐 3분할'과 유사한 맥락의 표현으로 보인다.
사용 예시
스트리머가 갑자기 울먹이자 채팅창에 "울 땐 풀캠" 도배됐잖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