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현준이를 던져
밈
2025년 등장
정점
지금 딱 좋음
뜻
이니시와 탱킹을 잘하는 선수인 도란(최현준)을 아무 상황에서나 한타에 던져 넣으라는 의미로 쓰는 LoL e스포츠 밈. 오너(문현준)를 대상으로 한 "일단 오너를 던져"에서 이름이 같은 도란으로 확장된 표현이다.
유래
원래는 탱킹형 이니시에이터인 오너(문현준)를 두고 "일단 오너를 던져"라는 밈이 먼저 있었고, 이후 이름이 같고 플레이스타일도 비슷한 도란(최현준)이 T1에 합류하면서 "일단 현준이를 던져"로 파생됐다. 2025 케스파컵 농심전에서 페이커의 라이즈가 궁극기로 도란의 사이온을 상대 진영 가운데로 보내 한타를 여는 장면이 나오면서 이 밈이 실제 경기에서 현실화됐다. 밈이 정확히 언제, 누구에 의해 처음 만들어졌는지는 명확히 알려져 있지 않다.
사용 예시
한타 시작 직전에 "일단 현준이를 던져!"라고 외치니까 진짜로 도란 이니시 들어가서 다들 난리 났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