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따~
밈
하락세
슬슬 애매
뜻
'좋다'를 강조한 말투인 '조아따'를 신난 표정과 함께 연발하는 밈으로, 극도로 만족스러운 상황을 표현할 때 쓴다.
유래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 선수 김대호가 개인 방송에서 빅토르 챔피언으로 팀 내 최다 딜량을 기록한 솔랭 결과를 보고 "조아따~"를 연발하며 GD X TAEYANG의 GOOD BOY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장면이 캡처·클립으로 퍼지며 밈이 됐다. 정확한 등장 시기(연월일)는 명확히 확인되지 않는다.
사용 예시
시험 성적 확인하자마자 "조아따~" 하면서 방 안에서 혼자 춤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