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랭커
밈
2025년 등장
상승세
지금 딱 좋음
뜻
AI 챗봇이나 로봇을 얕잡아 부르는 멸칭. 원래 스타워즈에서 금속이 부딪치는 소리를 본뜬 의성어이자 드로이드를 비하하는 속어였는데, AI 시대에 다시 소환돼 인간이 AI를 깎아내리는 밈으로 쓰이고 있다.
유래
스타워즈 세계관에서 2005년 비디오게임에 처음 등장했고, 2008년 애니메이션 영화 '스타워즈: 클론 전쟁'에서 드로이드(로봇)를 비하하는 표현으로 쓰였다. 이후 2025년 7월 미국 애리조나주 루벤 갈레고 상원의원이 AI 챗봇 규제 법안을 홍보하며 공식 석상에서 이 표현을 사용한 것을 계기로, AI를 비하하는 밈으로 SNS(틱톡·인스타그램)에서 확산됐다.
사용 예시
야 그건 클랭커한테 물어본 거잖아, 믿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