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마요미
유행어
2026년 등장
상승세
지금 딱 좋음
뜻
SSG 랜더스에 입단한 투수 타케다 쇼타를 부르는 별명으로, 일본 야구 만화 '타마요미(球詠)'의 주인공 타케다 요미의 모티브가 된 실존 인물이라는 데서 붙여졌다.
유래
만화 '타마요미'는 2016년부터 연재된 작품으로, 주인공 타케다 요미의 이름 모티브가 前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투수였던 타케다 쇼타라고 알려져 있다. 이후 타케다 쇼타가 2026년 SSG 랜더스에 입단하면서 이 만화 속 인연이 재조명되어 한국 야구 팬들 사이에서 '타마요미'라는 별명으로 불리게 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이 별명이 실제로 한국에서 널리 쓰이고 있는지, 정확히 언제부터 쓰이기 시작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아 그 확산 정도는 불확실하다.
사용 예시
SSG 새 외국인 투수 타케다 쇼타, 팬들 사이에서 벌써 '타마요미'로 불리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