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 주간

밈 2017년 등장 정착어 지금 딱 좋음

뜻

매년 6월 15일 즈음, EXO 디오가 앨범 속지에 쓴 주간 일기에서 유래해 유독 고되고 힘든 시기를 가리키는 연례 밈. 날씨가 급격히 더워지고 습해지는 시기와 겹쳐 '여름이 시작됐다'는 지표처럼도 쓰인다.

유래

2017년 발매된 EXO 정규 4집 《THE WAR》 앨범 속지에 디오가 직접 쓴 6월 15일~21일경 주간 일기가 실렸는데, "고된 하루", "정신적 스트레스", "긴 하루" 같은 짧고 담백한 표현들이 팬들 사이에서 크게 공감을 사면서 매년 6월 셋째 주 즈음 '디오 주간'이라 부르는 연례 밈으로 자리잡았다.

사용 예시

벌써 6월 중순이네... 디오 주간 시작하자마자 하루가 왜 이렇게 힘드냐

같이 보면 좋은 말

더 많은 요즘 유행어와 실시간 투표는 요즘사전 앱에서 확인하세요.

앱에서 계속 보기

앱 없이 웹에서 바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