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인롯 계열 밈
밈
2024년 등장
정점
지금 딱 좋음
뜻
맥락이 의도적으로 붕괴되고 조잡한 편집, 뜬금없는 캐릭터 이름, 과몰입 해설이 특징인 밈 계열을 통칭하는 말로, '뇌가 썩는다'는 뜻에서 이름이 붙었다.
유래
2023년 무렵부터 유행어로 쓰이기 시작했고, 2024년 3월경 인터넷 사용자들이 ChatGPT 같은 생성형 AI로 재미 삼아 만든 콘텐츠에서 밈 문화가 본격적으로 퍼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후 '이탈리안 브레인롯'처럼 여러 하위 계열이 파생되며 '브레인롯 계열 밈'이라는 통칭이 쓰이게 됐는데, 이 통칭 자체가 정확히 언제부터 쓰였는지는 명확하지 않다. 2024년에는 옥스포드 올해의 단어로도 선정됐다.
사용 예시
유튜브 쇼츠 알고리즘 타고 들어갔다가 브레인롯 계열 밈만 두 시간 봤네, 진짜 뇌 녹는 느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