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
밈
2024년 등장
정점
지금 딱 좋음
뜻
미국 10대·알파세대 사이에서 유행한 숫자 감탄사로, '그저 그렇다', '뭐 그럴 수도' 정도의 의미를 담아 손바닥을 번갈아 위아래로 흔드는 제스처와 함께 쓰인다. 한국의 '헐', '어쩔?'과 비슷한 뉘앙스로 소개되곤 한다.
유래
드릴 곡 'Doot Doot (6 7)'에서 유래한 것으로 추정되며, 2024년 10월경부터 틱톡·인스타그램에서 이 노래와 농구 영상(NBA 선수 라멜로 볼의 신장 6'7"이 상징적으로 작용)을 결합한 콘텐츠가 확산되며 퍼졌다. 이후 2025년 미국 딕셔너리닷컴이 올해의 단어로 '67'을 선정하며 화제가 됐다 — 단어가 아닌 숫자가 뽑힌 첫 사례다. 정확한 최초 발화자나 완전한 유래는 명확히 확정되지 않았다.
사용 예시
친구가 주말 약속 어떻게 할 거냐고 물어봐서 그냥 "67~" 하면서 손을 흔들어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