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확행
정착어
정착어
지금 딱 좋음
뜻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의 줄임말로, 거창하지 않은 일상 속 작은 행복을 추구하는 태도나 그런 삶의 경향을 뜻한다.
유래
일본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가 에세이 《랑게르한스 섬의 오후》에서 쓴 표현에서 유래했다고 알려져 있다. 다만 이 에세이가 처음 발표된 정확한 연도는 자료마다 1986년, 1990년 등으로 엇갈려 정확히 특정하기 어렵다. 한국에서는 2018년 서울대 소비트렌드연구소의 <트렌드코리아 2018>에서 그해의 10대 소비 트렌드 중 하나로 선정되고, 같은 해 한 설문조사에서 '올해의 유행어' 1위로 꼽히면서 대중적으로 널리 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