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ll 가이(칠가이)
밈
2023년 등장
정점
지금 딱 좋음
뜻
청바지와 스웨터를 입은 갈색 강아지 캐릭터로, 어떤 상황에서도 침착하고 여유로운 태도를 보여주는 캐릭터 밈. '칠(chill)하다'는 느긋하고 여유롭다는 뜻으로 쓰인다.
유래
2023년 10월 4일 필립 뱅크스가 X(트위터)에 '나의 새로운 캐릭터'라는 이름으로 청바지를 입은 갈색 강아지 캐릭터를 올린 것이 시작이다. 1년 뒤인 2024년 틱톡에서 확산되며 밈이 되었고, 이후 밈 코인으로도 만들어지며 한 번 더 화제가 됐다. 한국에서는 2025년 초부터 관심이 급증해 브랜드 광고 등에도 활용되고 있다.
사용 예시
시험 망쳤는데도 표정 하나 안 변하는 거 봐, 완전 칠가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