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en Never Cry
밈
2024년 등장
정점
지금 딱 좋음
뜻
아무리 힘들거나 슬퍼도 울지 않고 꿋꿋하게 버티겠다는 뜻으로 쓰는 밈. 우는 사람에게 정색하며 '퀸은 울지 않는다'는 식으로 패러디하는 데 쓴다.
유래
네이버 웹툰 '기자매' 34화에서 신생아 로라가 태어나자마자 울자 엄마 세리나가 귓속말로 "퀸 네버 크라이"라고 말하니 로라가 울음을 멈추고 팔짱을 끼며 정색하는 장면에서 시작됐다. 2024년 11월 해외에서 먼저 밈으로 퍼졌고, 이후 국내 커뮤니티에 역수입되어 그해 12월부터 한국에서도 유행했다. 웹툰 작가 범배는 자유롭게 써도 좋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용 예시
시험 망친 친구한테 "야 퀸 네버 크라이, 정신 차려" 하면서 장난스럽게 웃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