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소셜
유행어
1956년 등장
상승세
지금 딱 좋음
뜻
실제로는 일방적인데도 유튜버·연예인·AI 캐릭터 등과 친밀한 관계를 느끼는 심리를 가리키는 말. 영어 학술 용어 parasocial(준사회적 관계)에서 온 표현이다.
유래
1956년 미국 시카고대학교 사회학자 도널드 호튼과 리처드 볼이 TV 시청자들이 미디어 속 인물과 '준사회적(para-social)' 관계를 맺는 현상을 관찰하며 처음 제시한 학술 개념이다. 다만 이 용어가 한국어 신조어·유행어로서 국내에 정확히 언제부터 쓰이기 시작했는지, 국립국어원 등에 정식 등재되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